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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리포트]네이버·카카오 등 IP 영상화로 K-콘텐츠 저변 넓힌다] "콘텐츠 경쟁력과 인기가 검증된 IP를 새로운 장르로 제작해 원작 인기를 잇는 등 IP 수명을 늘리고 수익을 극대화하며 불

[[스페셜리포트]네이버·카카오 등 IP 영상화로 K-콘텐츠 저변 넓힌다] "콘텐츠 경쟁력과 인기가 검증된 IP를 새로운 장르로 제작해 원작 인기를 잇는 등 IP 수명을 늘리고 수익을 극대화하며 불확실성은 최소화한다는 전략이다. 인기 IP 하나면 소설, 만화, 영화, 드라마, 게임, 광고, 테마파크, 굿즈 등 다양한 콘텐츠로 저변 확대가 가능해졌다. 네이버와 카카오뿐만 아니라 KT그룹 스토리위즈가 블라이스 플랫폼을 강화하고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왓챠가 연내 웹툰 서비스를 공식화했다. NHN, 우아한형제들 등도 웹툰 시장에 진입했다." ◇네이버웹툰, 게임·메타버스로 IP 확대 ◇카카오엔터, 글로벌서 통하는 IP 개발 ◇스토리위즈, IP 대안 플랫폼 자리매김 ---- 각 플랫폼의 IP OSMU 현황과 전량 방안 등을 정리, 비교한 기사. 비슷해 보이는 활동을 하고 있는 콘텐츠 플랫폼이라도 들여다보면 세부적으로 다른 전략을 가지고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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