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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파인더넷 사업과 개인적으로 하는 일까지 코로나 이후 오히려 훌쩍 성장했다. 코로나 첫해 사업을 접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제대로 타격을 받았다. 캐쉬카우가 B2B사업으로 기업과 기관

패스파인더넷 사업과 개인적으로 하는 일까지 코로나 이후 오히려 훌쩍 성장했다. 코로나 첫해 사업을 접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제대로 타격을 받았다. 캐쉬카우가 B2B사업으로 기업과 기관 대상 오프라인 교육, 컨설팅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었는데, 코로나로 오프라인을 할 수가 없는 상황에 코로나가 언제 끝날지 전혀 예측도 안되었어서 고객사 대부분이 프로젝트를 무기한 연기했기 때문이다. 당연히 대부분 연기에 연기를 거듭하다가 결국 취소되었다. 그 사이 악착같이 버텨내면서 코로나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야 할 지에 대해 고민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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