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tell이라는 채널을 통해서는 각자 한 일을 귀엽게(!) 자랑한다(나도 뭔가 일을 하나 끝내면 자랑도 하고 싶고 살짝 칭찬도 받고 싶어서 괜히 옆자리 동료에게 말 걸었던 경험이 있다) 그러
show&tell이라는 채널을 통해서는 각자 한 일을 귀엽게(!) 자랑한다(나도 뭔가 일을 하나 끝내면 자랑도 하고 싶고 살짝 칭찬도 받고 싶어서 괜히 옆자리 동료에게 말 걸었던 경험이 있다) 그러면 동료들에게 귀여운 이모지로 격려를 받는다. 격려도 받고, 서로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자연스럽게 공유도 하는 일타쌍피 효과. appreciation 채널은 팀원을 칭찬하는 역할을 한다. HeyTaco 서비스와 동기부여 할 수 있는 선물을 활용해 보다 체계적으로(!) 칭찬하는 문화를 만든다. 본문 중에 "어떤 상황을 칭찬하고 격려해야 하는지 고민 끝에 몇 가지 룰을 정했다"는 문장이 중요하다고 느꼈다. '무엇을 칭찬할 것인가'는 곧 '우리 조직에서 어떤 행동을 권장할 것인가'와 같기 때문. 효과적인 칭찬이 되려면 구체적인 행동을, 핵심가치와 연계하여, 칭찬으로 만들어낸 임팩트까지 함께 말해야 한다. 이렇게 자세하게 사례를 공유해주는 글을 발견하면 절이라도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