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리더의 질문법’에서 20세기 리더들은 자신이 해결책과 위험요인을 다 알고 있고, 따라서 팀원들은 자신의 방향 제시에 따르기만 하면 된다고 믿었다면, 앞으로 리더는 자신이 모든 것을 알 수
“그는 ‘리더의 질문법’에서 20세기 리더들은 자신이 해결책과 위험요인을 다 알고 있고, 따라서 팀원들은 자신의 방향 제시에 따르기만 하면 된다고 믿었다면, 앞으로 리더는 자신이 모든 것을 알 수 없으며, 함께 아이디어와 문제점을 자유롭게 이끌어내기 위해 “겸손한 질문(humble inquiry)”을 적극적으로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여기에서 겸손이란 성격적 특성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성격과 무관하게 자신이 조직을 이끌기 위해 타인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신호를 질문을 통해 던지라는 뜻에서 그는 “지금 여기에서의 겸손(here-and-now humility)”이라고 정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