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은 6개월에서 2년 정도 지나면 대게 비슷한 실력을 갖추게됩니다. 다시 말해 신입 프로그래머는 2년후 진짜 시험이 찾아오는거죠. 어떤 프로그래머로 살아갈지 고민이 필요합니다. 이런 고민에
프로그래밍은 6개월에서 2년 정도 지나면 대게 비슷한 실력을 갖추게됩니다. 다시 말해 신입 프로그래머는 2년후 진짜 시험이 찾아오는거죠. 어떤 프로그래머로 살아갈지 고민이 필요합니다. 이런 고민에 도움을 줄만한 글이 있어서 공유해요. "우테코에는 성적과 등수가 없어요. 경쟁보다는 협업을 가르칩니다. 그래서 우테코에는 경쟁하지 않고 협업할 수 있는 모델들이 많이 들어있어요. 현장에서는 대학의 성적으로 채용하지 않거든요. 성적이 좋다고 일을 더 잘하는 것도 아니고요. 저마다의 장점들이 특정 회사와 잘 맞는다? 그런 장점들 위주로 채용하는 것이 아마 점점 더 활성화될 거라고봐요. 그럼 본인들의 장점(색깔)을 찾아주는 것이 중요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