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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절감이 아닌 경험 확대를 위한 무인 매장 매장에 들어가 메뉴를 주문하면 점원이 힘겹게 아이스크림을 퍼주던 익숙한 베스킨라빈스의 풍경. 이제는 새로운 광경이 펼쳐질 예정이다. 24시간 문이

✅비용 절감이 아닌 경험 확대를 위한 무인 매장 매장에 들어가 메뉴를 주문하면 점원이 힘겹게 아이스크림을 퍼주던 익숙한 베스킨라빈스의 풍경. 이제는 새로운 광경이 펼쳐질 예정이다. 24시간 문이 열리는 '플로우'라는 무인매장을 오픈했기 때문이다. 이곳은 단순히 인건비를 줄이기 위해 탄생한 곳이 아니다. 경제적인 이유보다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제공' 한다는 베스킨라빈스가 선사할 수 있는 고객경험의 가치를 극대화 시키기 위해 탄생했다. 각양각색의 아이스크림 디저트, 아이스크림 위에 사탕처럼 초콜릿을 코팅해 먹는 '버블스팝' 혼자 적당히 먹을 수 있는 '미니 아이스크림케이크' 기존 매장에서는 볼 수 없던 것을 어느 시간대나 내가 원할 때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무인 매장을 유인 매장에서 한 차원 진화 시킨 것이다. 다른 브랜드 역시 무인 매장의 수는 점차 많아질 테지만 이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브랜드가 줘야 하는 가치와 경험을 잊지 않고 증폭 시키려는 노력은 계속 이어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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