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자산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NFT 거래소 OpenSea 거래액이 30조 원을 돌파했다. 한 해 동안 네이버에서 거래된 결제금액이 36조 원, 쿠팡이 34조 원, 배달의민족이 19조
✅ 디지털 자산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NFT 거래소 OpenSea 거래액이 30조 원을 돌파했다. 한 해 동안 네이버에서 거래된 결제금액이 36조 원, 쿠팡이 34조 원, 배달의민족이 19조 원이고 Opensea는 NFT만 거래한다는 점에서 결코 작은 숫자가 아니다. NFT 이전에도 디지털 자산은 다양한 형태로 존재했다. 넷플릭스의 구독권이 눈에 보이진 않이진 않지만 우린 구매하고 서비스를 이용했다. 쿠팡 멤버십도, 네이버 멤버십도, 멜론 스트리밍도 마찬가지. 지금까지의 디지털 자산은 발행자가 통제하고 제한했다면 웹3.0에서의 디지털 자산은 블록체인이 통제하고 검증한다는 것에서 다르다. 시장의 규모면에서 디지털 자산의 가치를 입증되었다면 이제는 대중성, 사용성면에서 입증해야될 차례가 온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