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구조와 BM에 대해 공부하면서 ‘당근마켓은 대체 돈을 어떻게 버는 것일까?’라는 질문을 던진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빈센트님이 리멤버에 올리신 아래 글에서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었습니
수익구조와 BM에 대해 공부하면서 ‘당근마켓은 대체 돈을 어떻게 버는 것일까?’라는 질문을 던진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빈센트님이 리멤버에 올리신 아래 글에서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인사이트 글에서는 당근마켓의 최근 움직임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당근마켓에서는 아래와 같은 수익모델을 테스트하면서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1. 동네가게 먹거리를 당근에서 판매하는 로컬 커머스 테스트 2. 동네 주민이 배송을 대신 해주는 ‘당근배송’ 테스트 3. ‘당근 쇼핑’, ‘당근 커머스’ 등 상표 출원 4. 간편결제 서비스 ‘당근페이’ 런칭 결론적으로, 광고 수익과 수수료를 통해 수익을 얻으려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당근마켓은 PMF를 찾은 서비스이고 이용자의 니즈를 확실히 파악하고 있기에 곧 적합한 비즈니스 모델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