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수 없이 많이 쏟아지는 문화콘텐츠 속에서 입소문 혹은 평점을 바탕으로 다양한 추천을 받고는 한다. 아쉽게도 난 추천받은 작품 중 9할은 보지 않는 편이다. 그 이유는 공감이 되지 않는다는
공감 수 없이 많이 쏟아지는 문화콘텐츠 속에서 입소문 혹은 평점을 바탕으로 다양한 추천을 받고는 한다. 아쉽게도 난 추천받은 작품 중 9할은 보지 않는 편이다. 그 이유는 공감이 되지 않는다는 것. 다른 이들이 펜싱을 하고 악귀를 무찌르며 정치가가 되는 이야기는 내게 공감대를 만들지 못 했다. 사람들은 어쩔 수 없이 각자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그들 중심의 사회 및 생각 속에서 인상을 남기기 위해서는 그들의 생각과 감정을 건드려야 한다. 그렇기에 흔하고도 흔한 이야기들이 아직까지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은 아닐까. 사랑을 해 본 사람들은 그 감정을 알고 있다. 그렇기에 드라마, 영화, 책, 음악 등을 즐기면서 그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며 공감하고는 한다. Ps. 모태솔로 친구들이 이별 노래를 부를 때는 누구를 떠올릴까?(장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