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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가로 일하고 있는 지인이 “우리 이번에 새로 들어오는 분이 데잇걸즈 하셨다는데 혹시 아세요?”하고 물어보는 일은 이제 익숙할 만큼 자주 있고, 실제로 많은 졸업생분이 IT 업계에서 일하고 있습니

분석가로 일하고 있는 지인이 “우리 이번에 새로 들어오는 분이 데잇걸즈 하셨다는데 혹시 아세요?”하고 물어보는 일은 이제 익숙할 만큼 자주 있고, 실제로 많은 졸업생분이 IT 업계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저와 데이터리안 창업을 같이 한 송혜정, 김민주, 이보민도 데잇걸즈 3기 수료생분들이시고요. 매년 프로그램을 시작할 때마다 말하는 것처럼, 저는 3년에 걸쳐 서로를 이름으로 부르는 백 명에 가까운 동료를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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