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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MZ도 푹 빠진 K웹툰..수출 늘어난다] "유료 서비스 중심의 중국 웹툰 시장은 자국 내 MZ세대 고객을 중심으로 빠르게 커지는 추세다. 콰이칸의 경우 2021년 기준 3억4000만명 이상

[중국 MZ도 푹 빠진 K웹툰..수출 늘어난다] "유료 서비스 중심의 중국 웹툰 시장은 자국 내 MZ세대 고객을 중심으로 빠르게 커지는 추세다. 콰이칸의 경우 2021년 기준 3억4000만명 이상의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월간 활성 사용자도 5000만명에 이른다. 주요 고객 연령대도 25살 이하로 젊다. 중국과 한국의 작품 트렌드도 비슷하다. 콰이칸 내 한국 작품 중 상위권 작품은 ‘나 혼자만 레벨업(판타지무협)’, ‘어느날 공주가 되어버렸다(순정)’, ‘신과 함께 레벨업(현대판타지)’ 등으로 한국 주요 순위권에 포함된 인기 작품이다. 중국에서 한국 드라마 방송 허가 등이 이어지면서 한한령 종료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웹툰 업계 관계자는 "작품별로 단가는 천차만별이지만 중국향 작품 계약 단가는 계속 높아지는 추세"라며 "한한령 해제 무드가 조성되는 등 긍정적인 분위기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 중국은 유료서비스가 중심이고 이용고객의 수도 굉장히 크기때문에 확실히 수익성이 좋을 것이다. 해당 가사는 중국 웹툰 플랫폼인 콰이콴에 서비스 중인 국내 웹툰의 인기를 말하고 있다. 한한령으로 인해 플랫폼 직진출이 어려원 간접 진출을 하게된 상황이기 때문이데, 우선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작년에 중국 PODO만화 플랫폼 서비스를 시작했다. 중국이 굉장히 큰 시장인 만큼 한한령이라는 어려움에도 경쟁력 있는 플랫폼이 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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