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유' 유재석, 실시간 소통 적응 완료..첫 라이브에 43만명 몰렸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기획, 제작하는 카카오TV 오리지널 ‘플레이유’(연출 김노은)는 시청자들이 실시간 라이브를 통해
['플레이유' 유재석, 실시간 소통 적응 완료..첫 라이브에 43만명 몰렸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기획, 제작하는 카카오TV 오리지널 ‘플레이유’(연출 김노은)는 시청자들이 실시간 라이브를 통해 유재석을 ‘플레이’하는 신개념 인터랙티브 예능이다. 시청자와 유재석이 쌍방향으로 소통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새롭고 독특한 콘셉트로, 유재석은 매주 다양한 테마의 미션을 받아 현실 속의 ‘맵’ 안에서 시청자 ‘플레이어’들의 전략과 제안을 바탕으로 모든 방법을 총동원해 주어진 시간내 미션을 완수해야 한다. 시청자들은 마치 게임 캐릭터를 플레이하듯 라이브로 화면 속 유재석을 지켜보며, 그가 미션을 완수할 수 있도록 함께 접속한 많은 시청자들과 이른바 팀 플레이를 펼치게 된다. 유재석의 좌충우돌 미션 과정부터 그 이후의 보상까지 약 20분 내외로 담아 4월 중 카카오TV에서 공개된다. 실시간 인터랙티브 콘텐츠에 대한 높은 관심을 증명하듯, ‘플레이유’ 카카오TV와 유튜브채널에서 15일 진행된 첫 라이브는 단 100여분간 43만의 조회수를 기록, 대성황을 이뤘다. 특히 채팅창은 많은 플레이어들의 쏟아지는 호응으로 열기가 뜨거웠으며, 총 100여분의 라이브 동안 8만건 이상의 실시간 채팅들이 오갈 정도로 활발하게 소통이 이뤄졌다." ---- 국민 MC, 국민 개그맨은 유재석과 하는 쌍방향 소통의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굉장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 같다. 후기를 보니 다음주에는 라이브에 참여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기존 쌍방향 콘텐츠와 어떤 차별점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