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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테코에서 배운 커뮤니케이션 스킬] 요즘 핫한 배민의 개발자 교육인 '우아한테크코스'의 리더로 계신 재성님의 인터뷰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문송한 기획자로서 개발에 대한 지식은 초등학생(유치원

[우테코에서 배운 커뮤니케이션 스킬] 요즘 핫한 배민의 개발자 교육인 '우아한테크코스'의 리더로 계신 재성님의 인터뷰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문송한 기획자로서 개발에 대한 지식은 초등학생(유치원?) 수준이라 개발에 대한 내용은 각설하고, 리더님이 말씀하시는 '피드백을 주고받는 문화'에 대해서 집중해볼까 합니다. 리더님은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고 프로젝트 산출물에 대한 '프로젝트 회고'뿐만 아니라, 협업 과정에서 발생한 모든 프로세스를 정성적으로 되짚어보는 '감정 회고'에 대한 교육을 동시에 진행하신다고 해요. 바꿔 말하면, 프로젝트의 결과만 바라보는 것이 아닌,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발생했던 사소한 잡음까지 세세히 평가한다는 것입니다. 모든 프로젝트는 (불가항력적으로) 업태와 상관없이 협업과 커뮤니케이션으로 시작하고 발전합니다. '실행은 수직적, 문화는 수평적'을 외치는 배민다움이 점점 더 다른 사내문화에까지 번져가고 있는 현재, 아래의 아티클이 곧 대한민국을 리드할 조직의 피드백 문화에 초석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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