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블록스, 메타버스 키워드로 많이 알려진 회사인데요. 채용 브랜드 측면에서는 1) 젊은 구성원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가려 하고, 2) 리모트워크를 더 프로페셔널하게 운영하려 투자하고, 3) ESG(환
로블록스, 메타버스 키워드로 많이 알려진 회사인데요. 채용 브랜드 측면에서는 1) 젊은 구성원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가려 하고, 2) 리모트워크를 더 프로페셔널하게 운영하려 투자하고, 3) ESG(환경, 사회, 거버넌스) 키워드를 품어 구성원에게 회사에 다니기만 해도 사회에 기여하는 효능감을 주려고 하네요. 로블록스 마케팅 겸 피플 오퍼레이션 부서장 바바라 메싱(Barbara Messing)은 다음과 같이 이야기합니다.(사실 마케팅과 피플 오퍼레이션을 붙여놨다는 것 자체가 채용 브랜드에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 같아요) “우리는 ‘커뮤니티를 안전하게 키우는 데 열정을 바칠 수 있는 사람', ‘협업을 잘하는 똑똑한 사람', ‘다양성을 존중하는 사람'을 핵심 인재로 여깁니다. 커뮤니티를 존중하는 철학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또 구성원의 웰빙을 최우선으로 여겨서 각종 교육, 프로그램, 복지 등에 투자합니다. 사실 이렇게 투자를 해야 다른 회사에 비해 경쟁력을 가지고 우리가 원하는 인재를 채용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