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을 빌딩하는건 참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꽤 적나라하게 작성되어 있어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아무래도 스타트업에서 가장 어려운건 사람을 구하기 어려운 것과(구해도 잦은 이탈)에서 데드라인
조직을 빌딩하는건 참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꽤 적나라하게 작성되어 있어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아무래도 스타트업에서 가장 어려운건 사람을 구하기 어려운 것과(구해도 잦은 이탈)에서 데드라인이 있는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해야 하는 게 정말 어려운데 그 과정이 잘 나와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것보다 더 복잡한 사정이 있었을 것 같아서 그런 부분도 궁금하지만 어려운 상황에서 팀을 빌딩해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과정이 나와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