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보카도입니다. 오늘은 회사에서의 저에 대한 회고에 대한 얘기를 잠깐 해보려고합니다. 별거아닐수도 있는데 저에겐 또 하나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어서요. 학교에서는 내가 과제를 그냥
안녕하세요. 아보카도입니다. 오늘은 회사에서의 저에 대한 회고에 대한 얘기를 잠깐 해보려고합니다. 별거아닐수도 있는데 저에겐 또 하나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어서요. 학교에서는 내가 과제를 그냥 제출하지 않거나, 수업을 안듣고 자고, 시험 망쳐도 사실 사는데 아무 지장없고 또 어디 회사에서도 돈받는 만큼만 일하자고 생각이 들수 있을 것 같아요. 저도 학교에서 엄청놀고 학점이든 수업이든 던지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게 그렇게 사실 취직이나 그런데 영향을 끼치진 않아요. 회사 가서 커리어를 쌓으면서 고치면 되거든요 근데 그게 회사에서는 좋지 않습니다. 습관이 되면 더더욱 좋지 않는것같아요 서론이 길고 산으로 간 것 같은데 제가 하고싶은 말은 어떤 일이나 역할이 있으면, 또는 내가 제시가거나 설득을 했으면 그 일에 책임을 가지고 끝까지 추진하는게 좋다는 거에요. 새로운 기술이 나왔을 때, 샘플을 만들어서 시연하는 건 누구나 할 수 있거든요. 근데 그걸 끝까지 추진하는 것에 따라 나에 대한 평가가 그제서야 달라진다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이게 아마추어와 프로의 차이인거같아요. 누군가에게 영향을 끼칠 정도의 설득력을 키우는 건. 그에 대한 장점과 근거에 더불어 나에 대한 평가도 포함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두서없는 글이지만 그래도 메세지가 전달되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저에게 매번 충격을 주시는 팀원분이 계신데 저에게 오늘 한마디 해주신거 진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좋은 동료들을 만나는 건 나에게도 큰 영향을 미치는걸 몸소 체험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