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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클래스가 인기를 얻으면서 지난해 노머스는 매출액 약 9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약 15억원) 대비 6배가량 급등한 것이다. 잠재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5월 두나무 등으로부터 100억원 규모

아트클래스가 인기를 얻으면서 지난해 노머스는 매출액 약 9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약 15억원) 대비 6배가량 급등한 것이다. 잠재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5월 두나무 등으로부터 100억원 규모 투자를 유치하기도 했다. 그는 "원더월은 아트클래스 영상 제작은 물론 아티스트 관련 제품 기획부터 생산, 판매, 물류, C/S 등까지 모두 책임지기 때문에 중소 기획사 입장에선 한 번 계약하면 모든 IP 관련 사업을 손쉽게 진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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