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과 광역시를 제외한 곳은 소외지역이다. 강원과 전남은 새벽배송이 가능한 지역이 한 곳도 없다. 충북(청주)과 전북(전주)은 새벽배송 가능지역이 한 곳밖에 없다. 최준석 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수도권과 광역시를 제외한 곳은 소외지역이다. 강원과 전남은 새벽배송이 가능한 지역이 한 곳도 없다. 충북(청주)과 전북(전주)은 새벽배송 가능지역이 한 곳밖에 없다. 최준석 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청년들이 계속 수도권이나 대도시로 이동하면서 지방 중소도시가 축소되고 있다"며 "청년들 입장에선 생활서비스와 문화 등 누릴 수 있는 게 없다보니 중소도시를 기피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