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이후 채용/이직 트렌드 전망 코로나 이후 사람을 찾는 회사와 구직자간에 미스매치는 더욱 심각해질 것. 관련해서 몇 가지 생각해볼 포인트. 1. 회사에 대한 소속감과 오너쉽 vs. 프로
✅ 코로나 이후 채용/이직 트렌드 전망 코로나 이후 사람을 찾는 회사와 구직자간에 미스매치는 더욱 심각해질 것. 관련해서 몇 가지 생각해볼 포인트. 1. 회사에 대한 소속감과 오너쉽 vs. 프로젝트 단위의 소속감 및 오너쉽 · Committed but independent. 프리랜서와 비슷하지만 다른 형태임 · 프리랜서는 남의 일을을 받아서 하는 것이지만 이 형태는 내 회사, 내 일을 하는 것이다. 다만 회사 소속 기간이 짧은 것일뿐 · 프리랜서는 일의 범위와 Output 품질이 결정된 일을 받는 것이지만, 이 부류의 지식노동자는 스스로가 범위를 설정하고 결과물의 품질을 결정하면서 일을 만들어야 함 · 당연히 전자보다 후자가 훨씬 몸값 높고 구하기도 어렵다. 2. 인력 채용의 기준 · 스펙 vs. 평판 · 무엇을 할 수 있어보이는지(학벌, 스펙)가 아니라, 실제로 무엇을 할 수 있는가(경험, 성과)가 기준이 될 것 · 같은 맥락에서 업계 평판이 더욱 더 중요해질 것 · 신입 또한 회사 지원이 취업의 첫걸음이 아니라, 작은 프로젝트라도 대학때부터 하는 경력이 쌓여야 한다는 의미 3. 축적이 필요한 직무는 내부에서, 최고의 퍼포먼스가 필요한 직무는 외부에서 · Internalize(내부 양육)와 Market 의존(외부 계약직 장단기 고용), 그리고 업무 자동화 경향이 갈수록 선명해질 것 · 내부 양육 대상도 아니고, 시장에서 경쟁력도 없는 인력들은 AI와 일자리를 놓고 싸우거나 AI의 말을 듣는 직무를 수행해야함 · 안타깝지만 2:8의 비율은 바뀌지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