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ㅈ형 인재인가? 어떤 점을 보완해야할까? 예상치 못했던 기업들의 콜라보, 파격적인 M&A 등 기업간, 산업간 모든 경계는 점점 더 허물어지고 있습니다. 제가 몸담고 있는 커뮤니케이션 분야
✨ 나는 ㅈ형 인재인가? 어떤 점을 보완해야할까? 예상치 못했던 기업들의 콜라보, 파격적인 M&A 등 기업간, 산업간 모든 경계는 점점 더 허물어지고 있습니다. 제가 몸담고 있는 커뮤니케이션 분야도 그런 것 같아요. 광고, PR, 마케팅의 경계가 무너진 지는 오래고, 각각의 특정 분야에서도 세분화됐던 스킬들이 또 합쳐지기도 합니다. 세상은 빠르게 변화하고, 시대에 중요한 인재상은 언제나 달라지죠. 지금과 같은 세상에서 필요한 인재를 ‘Z형 인재’라 부르나 봅니다. 변화에 대응하는 차원에서 나는 어떤 역량들을 채워나가야 할지 파악하고자 시리즈 4편을 읽어보았는데요. 시리즈 1편이 제일 유용하고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 ㅈ형 인재란 본인의 주 업무는 세상의 변화에 맞춰 계속해서 새로운 Skillset을 추가해 나가며 다양한 시나리오에 대응이 가능한 J 형태로 꺾어지는 전문성이 왼쪽 변의 기초가 됩니다. 오른쪽 변은 본인이 평생 일에 도움이 될 거라 생각도 못 했던 경험이 쌓여 업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들입니다. - ㅈ형 인재의 왼쪽 변, 회사 내에서의 나를 강화하기 위해 회사의 공백을 열심히 찾아 보고, 빈 곳들을 채우기 위해 공부를 하고 궁금한 걸 물어보기 위한 인맥을 쌓아야 한다 : IR 자료(회사소개서) 연도 별로 숙지, 상장되었다면 DART(전자공시시스템)에서 사업보고서, 정부지원사업계획서 등 : 내가 어떤 포지션에서 일을 하던지 간에 가장 최우선적으로 친해야 할 사람은 회사의 인사팀과 재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