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우님이 또 좋은 글을 써주셨다. 요즘 부족한 능력에 늘 쫓기듯 일하고, 밀린 일에 퇴근해도 개운하지 않은 기분이었는데 너무 욕심을 많이 내고 있었던 건 아닌가 스스로 계속 조급한 상황에 몰아넣은건
진우님이 또 좋은 글을 써주셨다. 요즘 부족한 능력에 늘 쫓기듯 일하고, 밀린 일에 퇴근해도 개운하지 않은 기분이었는데 너무 욕심을 많이 내고 있었던 건 아닌가 스스로 계속 조급한 상황에 몰아넣은건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글에는 코로만 호흡해도 편할 정도의 속도로 달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일도 삶도 마찬가지 아닐까 하고 생각했다. 좋아하는 일이라도, 스스로 행복함을 느낄만큼 무리하지 않고 즐기며 일할 수 있게 계속 밸런스 맞춰주는 노력이 필요한 건 아닐까? 하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