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저도 막연히... 개발자가 되고?!? 싶었습니다. 그런 감정에 대한 알맞는 글을 알게 되어 소개 합니다. 학교 다니고, 군대에 있을 무렵 "드라마 유령"이 방영을 했었죠. 그 때에는 또
예전에 저도 막연히... 개발자가 되고?!? 싶었습니다. 그런 감정에 대한 알맞는 글을 알게 되어 소개 합니다. 학교 다니고, 군대에 있을 무렵 "드라마 유령"이 방영을 했었죠. 그 때에는 또 크래킹이라던가? 바이러스 분석에 대한 관심도 막연히 있었죠. 그냥 호기심이 많은 사람이라 그런지, 뭐든지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일들, 그런데 쉽지 않은게 내가 가진 주력 언어의 레벨이 다른 언어로의 전환을 가능케 한다는 말을 그 땐 이해를 못 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 지금은 이해가 됩니다. 나만의 지식이 있어야 합니다. 어쨌든, 우리는 백문이불여일타의 세상에 있습니다. "직접 해본 것과 안 해본것의 차이가 크다"를 믿고 우직하게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개발자란, 결국 직접 해본 나의 것들을 모아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