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신발 브랜드에서 세로 길이로만 신발을 구분해 판매했다면 뉴발란스는 발 모양에 맞게 가로 너비를 선택할 수 있게 했다. 그렇게 초창기 뉴발란스는 스포츠 선수들이 아닌 매장 직원, 소방관,
"일반적인 신발 브랜드에서 세로 길이로만 신발을 구분해 판매했다면 뉴발란스는 발 모양에 맞게 가로 너비를 선택할 수 있게 했다. 그렇게 초창기 뉴발란스는 스포츠 선수들이 아닌 매장 직원, 소방관, 경찰관과 같이 하루 종일 서서 시간을 보내야 하는 사람들이 신어도 편한 신발을 만드는 데 중점을 뒀다." 나이키의 길을 따라가지 않아 성공한 뉴발란스의 성공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