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는 여전히 견제하다! 핀란드 내 특허 신청 1위 유지 중] 핀란드 특허청이 밝힌 자료에 의하면, 노키아(Nokia)가 작년에 핀란드에서 가장 많은 특허 신청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
[노키아는 여전히 견제하다! 핀란드 내 특허 신청 1위 유지 중] 핀란드 특허청이 밝힌 자료에 의하면, 노키아(Nokia)가 작년에 핀란드에서 가장 많은 특허 신청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키아가 작년에 신청한 특허는 총 259 건. 이 중 노키아 테크놀로지에서 신청한 것이 223 건으로 압도적입니다. 전 세계 휴대폰 시장을 석권하던 옛날만큼은 아니지만 여전히 기술력과 연구 개발에 있어선 견제함을 과시하는군요. 노키아를 이어 2위를 기록한 곳은 VTT (핀란드 기술연구센터) 한국으로 치면 KIST 같은 곳이라 하겠습니다. 3위는 알토대학교이군요. 3위는 펄프산업용 기기 개발 Valmet Technologies, 4위는 통신사 Elisa, 5위는 에너지 회사인 Neste... VTT의 역할이 은근 놀랍습니다. VTT는 특허 신청 순위에 있어선 노키아에 조금 밀리는 2위입니다만... 사실상 노키아의 출생지가 VTT나 다름이 없거든요. 아니, 노키아뿐만 아니라 핀란드 내 거의 모든 혁신 사업의 기원을 따라가 보면 VTT이 으레 등장한답니다. 알토대학교도 VTT와 캠퍼스 단지를 공유하고 있고 공동 연구사업도 굉장히 많이 하고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