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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 읽어주는 청년 198 커리어 코칭을 하면서 취준생을 대상으로 뉴스레터를 만들어서 보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마음만 잔뜩 품고 실행을 못하고 있었는데요. 오늘 읽은 콘텐츠에서

퍼블리 읽어주는 청년 198 커리어 코칭을 하면서 취준생을 대상으로 뉴스레터를 만들어서 보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마음만 잔뜩 품고 실행을 못하고 있었는데요. 오늘 읽은 콘텐츠에서 건강한 자극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진짜 실행에 옮겨 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더 이상 미루지 않고 바로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구체적으로 기획해서 빠르게 실행하는 도전을 하려고 합니다. 혹시 같이 해보고 싶은 생각이 있는 분은 아래 글을 읽고 같이 자극을 받아보세요! 그리고 저에게 메시지를 주세요 :) '응답하라 마케팅'이 말하는 사랑받는 뉴스레터의 운영법 저자 최제힘 뉴스레터는 구독자에게 편지를 주고받는 듯한 느낌을 주며 '찐팬'을 효과적으로 늘릴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최근 마케팅 업계에서 'CRM(고객 관계 관리)의 시대가 오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을 고려해보면 뉴스레터는 회사 차원에서도 주목해야 할 커뮤니케이션 수단이죠. 1) 어떤 주제와 컨셉으로 제작할 것인가? 당장 잘하지는 못하더라도 주 1회 이상 글을 쓸 수 있는 주제를 고르는 게 좋습니다. 컨셉도 정해봅시다. 구독자와 편지를 주고받는 느낌을 주는 것이 뉴스레터의 핵심이기 때문에 구독자를 어떻게 부를지, 또 뉴스레터를 왜 보내는지를 먼저 설정해두는 게 좋습니다. 2) 혼자 할 것인가, 같이 할 것인가? 저는 개인적으로 같이 만드는 것을 추천합니다. 구독자 수가 많지 않았던 뉴스레터 초기에 팀원들이 큰 힘이 되었거든요. 3) 어떤 툴로 만들 것인가? 국내에서는 스티비와 메일리를 추천합니다. 뉴스레터 시장이 점점 커지며 일반 이메일과 구분해서 볼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가 등장하고 있는데요. 헤이버니(heybunny)와 프레소(presso)가 그 예시입니다. 구독자의 피드백에 실시간으로 반응하기 위해 오픈채팅방을 개설했습니다. 구독자가 직접 뉴스레터를 만들어 볼 수 있게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던 뉴스레터를 직접 창작자의 입장에서 제작하면 열정도 남다릅니다. 뉴스레터 제작자는 물론 인사 담당자들도 탈락 메일을 쓸 때 취준생에게 따뜻한 위로를 담아 부정 경험을 긍정 경험으로 바꿔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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