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날의 커리어리 - 238] 🌳🌳 세상을 이롭게 만드는 디자인을 지속해 가는 데이라이트( Daylight) 의 다니엘 김 대표님 이야기 세계적인 디자인 컨설팅 회사인 아이디오 출신으로,
[꼬날의 커리어리 - 238] 🌳🌳 세상을 이롭게 만드는 디자인을 지속해 가는 데이라이트( Daylight) 의 다니엘 김 대표님 이야기 세계적인 디자인 컨설팅 회사인 아이디오 출신으로, 넥슨 아메리카를 거쳐 글로벌 디자인 회사인 데이라이트의 한국 지사를 이끌고 있는 다니엘 김 대표님. 기존에 받던 연봉의 30% 만을 받으며 새 회사에 합류했지만, 세상을 이롭게 하는 좋은 디자인을 한다는 신념을 버리지 않고 있다는 내용이 너무 감동적이에요. 올바른 디자인에 대한 신념은 언제나 한결같다. “디자이너는 참 위험한 직업입니다. 제대로 일하지 않으면 쓰레기를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유행에 맞춰 값싼 옷을 여러 벌 사입고 시즌이 지나면 버리는 패스트패션(Fast fashion)이 그렇죠. 패스트패션 브랜드에서 생산한 합성 섬유 때문에 발생하는 해양오염이 어마어마합니다. 디자이너로서 사회적으로 미치는 영향력을 끊임없이 고민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