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1. 조직문화 진단 컨설팅사인 ‘휴먼시너지스틱스’는, 팀의 효율성이란 ‘탁월함(quality)’과 ‘협조 역량(acceptance)’의 곱이라고 정의한다. (팀 효율성 = 탁월함 X 협조 역량)

1. 조직문화 진단 컨설팅사인 ‘휴먼시너지스틱스’는, 팀의 효율성이란 ‘탁월함(quality)’과 ‘협조 역량(acceptance)’의 곱이라고 정의한다. (팀 효율성 = 탁월함 X 협조 역량) 2. ‘탁월함’이란 판단력, 의사결정, 전략 등의 퀄리티가 높은 것을 나타낸다. 이는 주로 논리와 관련이 된다. 3. ‘협조 역량’은 관계와 관련된 것으로, 그러한 우수한 의사결정이나 전략을 팀 내 구성원들이 받아들이고 지지하며 협조하는 상태를 뜻한다. 4. 아무리 뛰어난 전략이라고 하더라도, 팀 내에 먹히지 않는다면 그저 종이 위의 계획일 뿐이다. 5. 소위 똑똑하고 능력 있는 사람들이 매니저가 되었을 때 제대로 힘을 발휘하지 못하는 경우는 옳은 소리를 할 줄은 알아도, 그걸 어떻게 상대방에게 스며들게 할지를 고민하지 않기 때문이다. 6. 상대방에게 메세지를 전달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기술은 바로 ‘듣기'다. 상대방이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고, 필요로 하는지를 알아야 그에 맞는 적절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7. 그리고 잘 듣기 위해서는 일방적으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말을 끌어낼 수 있는 질문해야 한다. 특히 따지거나 몰아붙이는 류의 질문이 아니라, ‘겸손한 질문(humble inquiry)’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8. 사람을 잘 설득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 중 하나는, 자신이 일방적으로 말하는데 너무 몰입해서 남의 이야기를 잘 듣지 않는다는 점이다. 9. 즉, 설득력을 높이는 첫 번째 방법은 자신이 남의 이야기를 잘 듣지 않고 있다는 점을 깨닫는 것이다.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