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가 만든 또 하나의 새로운 고객 경험, 지금 이자받기 서비스 매일 토스에 접속해 지금 이자받기 버튼을 누르면 매월 한차례 지급되던 이자를 매일 받을 수 있는 '일 복리' 구조가 되어 고객에게
토스가 만든 또 하나의 새로운 고객 경험, 지금 이자받기 서비스 매일 토스에 접속해 지금 이자받기 버튼을 누르면 매월 한차례 지급되던 이자를 매일 받을 수 있는 '일 복리' 구조가 되어 고객에게 유리하다. 해당 서비스가 출시된지 이틀만에 41만명의 고객이 서비스를 이용할 정도로 인기라고. 사실 새로운 개념은 아니다. 다만, 고객입장에서 더 많은 이자를 받을 수 있기에 은행 입장에서는 수익이 줄어드는 구조라서 굳이 저런 서비스를 할 필요가 없었을 뿐이고. 토스 입장에서는 추가적인 비용이 발생하겠지만,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매일 토스에 접속해야 하기에 토스를 메인 금융 플랫폼으로 이용하게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고객과 토스 모두 win-win 할 수 있는 영리한 전략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