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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핵심성과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올바른 성과관리의 시작입니다." 성과관리의 출발점은 내가 담당하고 있는 직무가 '어떤 성과를 창출해야 하느냐'를 올바르게 설정하는 것입니다. 조직 구성원들이

"올바른 핵심성과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올바른 성과관리의 시작입니다." 성과관리의 출발점은 내가 담당하고 있는 직무가 '어떤 성과를 창출해야 하느냐'를 올바르게 설정하는 것입니다. 조직 구성원들이 아무거나 성과목표로 설정한다고 해서 그것이 조직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극단적으로 인사담당자가 '제품 품질을 향상시키겠다'는 목표를 설정했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그 목표는 회사차원에서 중요한 성과이기는 하지만 인사담당자가 이 목표달성을 위해 생산 현장에 나가서 제품을 살펴보고 공정을 개선하는 등의 활동을 하게 되면 회사의 인재를 육성하고 직원들에게 필요한 역량을 향상시켜주면서 필요한 인재를 채용하는 등의 중요한 영역에 구멍이 생기면서 회사 전체 성과에 있어서 중요한 VALUE CHAIN의 한 단계에 막힘이 생기기 때문에 자칫 큰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큽니다. 이렇게 각 직무담당자들마다 회사의 전체 성과를 위해 '올바른 성과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오늘의 포스팅에서는 이 성과목표를 올바르게 설정하는 것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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