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것을 물어보면 알려주는 것》 오늘 생각노트 님 트위터에서 발견한 서비스입니다. 이미지에 들어있는 한글 폰트가 무엇인지 알려주는 국내 사이트인데요. 웹에서 사용한 폰트를 알려주는 크롬 확장
《모르는 것을 물어보면 알려주는 것》 오늘 생각노트 님 트위터에서 발견한 서비스입니다. 이미지에 들어있는 한글 폰트가 무엇인지 알려주는 국내 사이트인데요. 웹에서 사용한 폰트를 알려주는 크롬 확장 프로그램이나 웹사이트는 많았지만 이렇게 이미지 링크나 이미지 파일에서 폰트를 찾아주는 서비스는 처음 발견했습니다. 좋은 폰트가 있어도 무슨 폰트인지 잘 몰라서 사용을 포기하거나, 혹은 그래픽 디자이너에게 물어봐야 했던 적이 있었는데요. 찾는 게 어렵고 번거로워서 사용을 포기했던 적도 많고, 물어보는 게 일이라, 물어봤는데 동료도 정확히 잘 몰라서 어려움도 있었습니다. 어쩌면 기술이 삶을 윤택하게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용도는 '모르는 것을 물어보면 알려주는 것'이 아닐까요? 그렇게 생각하니 모르는 것을 알려주는 것은 전문가와 기술을 갖춘 서비스네요. 좋은 서비스는 모르는 것에 대해 물을 때 언제나, 쉽게 답을 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