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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사내 스터디로 마틴 파울러의 리팩터링 2판을 읽어보았습니다. 예전 기록을 찾아보니 2009년에 1판을 읽어보고 13년만에 읽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예전 기억으로도 좋은 책이었지만 다시

이번에 사내 스터디로 마틴 파울러의 리팩터링 2판을 읽어보았습니다. 예전 기록을 찾아보니 2009년에 1판을 읽어보고 13년만에 읽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예전 기억으로도 좋은 책이었지만 다시 읽어봐도 좋은 책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사이에 개발을 많이 했으니 새로운 지식을 배운것은 아니지만 요즘은 인프라나 매니징에 더 시간을 많이 써서 코딩은 많이 못했다 보니 이 책을 읽으면서 초심으로 돌아간 기분도 들고 리팩터링과 테스트에 대한 생각이 많이 환기 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책 한권 읽었다고 갑자기 코드를 더 잘 짜게 되는 것은 아니지만 이 책을 안읽어보았거나 1판을 보아서 2판은 안읽어보았다면 한번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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