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공감을 하게 되는 글을 발견 해서 가져왔습니다. 리더의 안티패턴이란 글인데, 내가 어느 날 리더가 된다고 하였을때 리더의 안티패턴으로 가는 것은 아닐지? 스스로 점검 해볼 수 있는 글이
굉장히 공감을 하게 되는 글을 발견 해서 가져왔습니다. 리더의 안티패턴이란 글인데, 내가 어느 날 리더가 된다고 하였을때 리더의 안티패턴으로 가는 것은 아닐지? 스스로 점검 해볼 수 있는 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신의 낯부끄러움을 극복 하는 것이 결국 더 나은 선택이 된다고 하죠? 이 글을 읽고 느낀 바는 2006년이란 시간대이나, 지금의 2022년이나 사람은 어느 시기에나 다 비슷하다. 결과적으로 나는 안 그럴 수 있는지? 되물어봐야 하고, 늘 나 자신을 내가 체크해야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한번씩 나는 상대방과 나를 동일 선상에 놓고 대하는지? 생각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상대방이 나와 같다 생각 한다고 해도 늘, 나 자신이 먼저일 수 밖에 없지만 상대방을 염두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좋은 방향으로 늘 향하게 된다고 생각 합니다. 사람관계에서 모든 문제는 결국 존중, 인정의 결여 때문입니다. 그러한 모든 문제는 결국 상대방을 존중하지 않아서 발생하는거죠. 존중 하지 않으니 무시하는 말을 하게 되고, 인정 하지 않으니 믿지 못하는 겁니다. 하지만, 늘 어려운 문제가 바로 사람입니다. 언젠가 먼 훗날에 제가 리딩을 하는 역할을 맡게 되었을때, 저는 안티 패턴을 지닌 리더가 아닐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