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콘텐츠 배급 모델이 사라지고 스트리밍이 지배하는 디지털 세계에서 디즈니가 살아남기 위해 차펙이 해결해야 하는 숙제들은 산적하다. 디즈니+, ESPN+, 훌루 등 디즈니 산하의 모든 스트리밍
"기존의 콘텐츠 배급 모델이 사라지고 스트리밍이 지배하는 디지털 세계에서 디즈니가 살아남기 위해 차펙이 해결해야 하는 숙제들은 산적하다. 디즈니+, ESPN+, 훌루 등 디즈니 산하의 모든 스트리밍 서비스 등에서 광고를 판매하기 위한 백엔드 기술을 구축하는 것부터 해결해야 한다." 15년 간 '디즈니의 황금기'를 이끈 밥 아이거의 후임자 밥 차펙은 '하나의 디즈니'를 만들 수 있을까? CNBC가 차펙과 아이거를 둘러싼 권력다툼, 디즈니 앞에 놓인 숙제와 미래 등에 대해 집중 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