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도쿄에는 중고 제품과 원래 주인의 이야기로 물건의 새 주인을 찾아주는 셀렉트 리사이클 숍, ‘패스 더 바톤(Pass the baton)’이 있어요. 패스 더 바톤은 '새로운 재활용(New
> 일본 도쿄에는 중고 제품과 원래 주인의 이야기로 물건의 새 주인을 찾아주는 셀렉트 리사이클 숍, ‘패스 더 바톤(Pass the baton)’이 있어요. 패스 더 바톤은 '새로운 재활용(New Recycle)'을 컨셉으로 중고 제품을 판매해요. 사용하던 물건을 재활용하는데 '새롭게' 재활용한다는 건 무슨 의미일까요?🤔 '리사이클(Recycle), 리메이크(Remake), 리라이트(Relight)' 패스 더 파톤이 제품을 분류하는 기준이자 물건의 가치를 새롭게하는 3가지 방식이에요. 패스 더 바톤은 여느 리사이클 숍처럼 중고 제품 혹은 매장에서 판매하기 어려운 B급 물건을 취급하지만, 이 3가지 기준에 따라 중고 물건에 담긴 가치를 재발견하고 쓸모 있는 것들을 큐레이션해요.😉 개인이 사용하던 중고 제품은 ‘리사이클’해 새로운 주인을 찾아 주고, 정상가로 판매하기 힘든 기업의 B급 제품들은 패스 더 바톤만의 리터치를 더해 ‘리메이크’ 또는 ‘리라이트’ 방식으로 새생명을 불어 넣죠. 단순히 중고 매매를 중개해주는 것이 아니라 가치를 더하는 역할을 하기에 패스 더 바톤이 제안하는 새로운 재활용이 설득력을 가져요. 매장을 폐점한 후 더 잘 나가는 중고 편집숍 • 패스 더 바톤 • 중고 편집숍은 이야기를 싣고 • 개인의 고물을 보물로 만드는 방법 • 기업의 악성 재고를 유니크한 상품으로 만드는 방법 • 매장의 폐점을 브랜드 확장으로 만드는 방법 • 매장없는 메시지는 멀리 간다 그리고 한 가지 더!! 패스 더 바톤 콘텐츠에는 일본 문구 브랜드 ‘고쿠요(Kokuyo)’의 ‘더 캠퍼스’가 등장해요. 더 캠퍼스는 2022년 한 해 동안 통크게 패스 더 바톤 마켓(PTBM)에 장소 제공을 약속했죠. PTBM의 취지에 공감하고 안정적으로 PTBM을 열 수 있도록 지원해 준 거에요. 그런데 지난 1월, 퇴사준비생의 여행에서 회사 사무실을 쇼룸으로 바꾼 더 캠퍼스를 소개한 적 있었어요. 더 캠퍼스 콘텐츠를 3/30일까지 무료로 공개하네요! 무료 공개 콘텐츠는 꼭 읽어 보세요 --> https://travelcode.city/the-campus/ 패스 더 바톤과 함께 변화에 대처하는 브랜드들의 인사이트를 배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