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을 시작하면 고생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런데 사업한다는 주위사람들을 보면 헛고생하는 것을 너무 많이 봤다. 당연히 대부분 끝도 안좋았다. 사업이 망하거나 사업은 잘나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창업가
사업을 시작하면 고생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런데 사업한다는 주위사람들을 보면 헛고생하는 것을 너무 많이 봤다. 당연히 대부분 끝도 안좋았다. 사업이 망하거나 사업은 잘나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창업가 대표가 완전 번아웃되었거나 실속이 별로 없었다. 차라리 사업이 망하는게 오히려 더 나아보일 정도로 말이다. 헛고생이라는 표현을 쓴 기준은 고생에 대한 보답이 창업가 대표에게 제대로 오지 않을 때를 지칭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