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국인이 가장 많이 결제한 온라인 서비스는 네이버로, 결제 금액이 약 21조원으로 추정됩니다. 이는 쿠팡의 지난해 거래액 규모 17조원을 뛰어넘는 수치 인데요. 네이버와 더불어 카카오도 적극
지난해 한국인이 가장 많이 결제한 온라인 서비스는 네이버로, 결제 금액이 약 21조원으로 추정됩니다. 이는 쿠팡의 지난해 거래액 규모 17조원을 뛰어넘는 수치 인데요. 네이버와 더불어 카카오도 적극적으로 이커머스 시장으로 확장을 진행 중입니다. 네이버 -네이버 검색의 30%가 쇼핑 목적 -스마트 스토어의 경우 코로나19 영향으로 사용자수가 2월에 900만명, 3월엔 1000만명 으로 확대 -CJ대한통운과 손잡고 브랜드 스토어에 입점한 LG생활건강의 상품을 24시간 안에 배송하는 풀필먼트 서비스 시작 카카오 -카카오톡 기반의 쇼핑 서비스를 강화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명품 추가. 현재 구찌, 프라다, 몽블랑, 버버리 등 20여 개 명품브랜드 입점 -카카오톡 선물하기 거래액은 지난해 약 3조원. 3년 사이 3배가량 증가. 매출 2961억원, 영업이익767억원 & 영업이익률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