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 업계 특성상 미국(실리콘밸리)의 소식을 주로 접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상황에서 미국의 방식이나 상황을 자연스럽게 정론처럼 생각하게 되죠. 그러다 최근에 읽은 브런치 글이 흥미로워 공유합니
테크 업계 특성상 미국(실리콘밸리)의 소식을 주로 접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상황에서 미국의 방식이나 상황을 자연스럽게 정론처럼 생각하게 되죠. 그러다 최근에 읽은 브런치 글이 흥미로워 공유합니다. 디자인과를 졸업하고 영국에서 디지털미디어학 석사를 하시고 현재는 독일에서 PM 으로 재직 중인 YUNNEW님의 글 + 브런치입니다. 유럽권, 특히 독일의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서 재밌게 읽었어요. (글 말미에 'PM만 400명이 넘는 회사' 라는 표현이 있어서 놀라웠던... 그 덕분엔 개발 속도가 너무 느리다고...) 유럽의 프로덕트 만드는 이야기들이 궁금하신 분들, PM으로서 이직기가 궁금하신 분들께 적극 권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