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이 되든, 밥이 되든 일을 끝내고 나면 이젠 '잘 모르는 일'이 '조금은 잘 알게 된 일'로 바뀌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우리는 전문가가 되어 가는 겁니다. 직장에선 상상하지 못할 많은 일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일을 끝내고 나면 이젠 '잘 모르는 일'이 '조금은 잘 알게 된 일'로 바뀌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우리는 전문가가 되어 가는 겁니다. 직장에선 상상하지 못할 많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1. 완벽주의에서 벗어나기(feat. 욕구불만의 회피) 2. '할 수 있다'가 아니라 '하면 되지 뭐'라는 다짐 (직장인으로서의 페르소나를 받아들이겠다는 다짐, '하면 되지 뭐'라는 말에는 '안되면 말고'의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