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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e을 Functional 과 Expressive으로 나눈 것이 인상 깊었다. 예시도 텍스트만 보여주는 게 아니라, 사이니지나 인스타그램, 웹사이트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그래픽과 결합해서 보여주고

tone을 Functional 과 Expressive으로 나눈 것이 인상 깊었다. 예시도 텍스트만 보여주는 게 아니라, 사이니지나 인스타그램, 웹사이트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그래픽과 결합해서 보여주고 있다. 보이스의 범위를 텍스트 to 그래픽으로 확장해서 생각한 사례. 물론 커뮤니케이션이라는 큰 틀 안에서 당연한 생각이라고 할 수 있지만... 가이드라인을 잡다보면 텍스트 안에서만 고민할 때가 많은데, 기준이 잘 정립된 후에는 복합적으로 고민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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