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주니어 때는 중요한 의사 결정을 할 때 남에게 의견을 구했어요. 레퍼런스도 많이 찾아보고 활자 중독일 만큼 뭘 많이 읽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중요한 의사결정이 필요한 상황이 되면 다른 곳
#커리어 주니어 때는 중요한 의사 결정을 할 때 남에게 의견을 구했어요. 레퍼런스도 많이 찾아보고 활자 중독일 만큼 뭘 많이 읽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중요한 의사결정이 필요한 상황이 되면 다른 곳에서 답을 구하기 보다 스스로에게 가장 많이 질문합니다. (이게 되려면 평소에 밑천이 드러나지 않도록 꾸준히 채워야 하기는 합니다) 레퍼런스를 찾아보는 경우는 논리를 전개하다가 막힐 때 다른 사람은 비슷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 했는 지 참고할 때 정도입니다. 그것도 2~3개 찾아보다가 덮습니다. 결국 내 문제를 가장 잘 아는 건 나입니다. 나에게서 출발해야 승률이 높아집니다. ✏️Pick 한 문장 [망하는 제품의 흔한 개발 과정] 리더 : 요즘 유행하는 대세를 들고 온다. 이것이 대세다! [흥하는 제품의 흔한 개발 과정] 리더 : 자신에게 꼭 필요했던 핵심가치(기능)을 발견한다. 현존하는 타 제품에서는 발견할 수 없기에, 만들어야 겠다고 결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