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팬데믹 이후 강연 요청이 없어진 뒤에도 내가 버틸 수 있었던 건 온라인 공간에 구축한 나만의 방송국 덕분이다. 요즘의 나는 돌아갈 수 없는 무대에 연연해하지 않게 됐다. 지난 2년간 쌓아온 디지털

"팬데믹 이후 강연 요청이 없어진 뒤에도 내가 버틸 수 있었던 건 온라인 공간에 구축한 나만의 방송국 덕분이다. 요즘의 나는 돌아갈 수 없는 무대에 연연해하지 않게 됐다. 지난 2년간 쌓아온 디지털 실력은 팬데믹 위기 속에서도 내 업에 맞는 새로운 언택트 비즈니스를 상상할 수 있는 기초가 되어줬다. 만약 그때 내가 도티의 말을 흘려듣고 오프라인 강의만 고집했다면? 생각만 해도 아찔하다." 펜데믹은 잠깐 버티면 될 일 아닌 삶의 방식을 완전히 바꿀 티핑 포인트. 기업뿐 아니라 모든 개인들도 언택트 경제를 준비하는 '내진설계'를 해놓아야 위기의 때 살아남을 수 있다. 유튜브 크리에이터 '도티'의 조언을 듣고 강연활동과 '김미경TV' 운영을 병행해온 김미경씨처럼.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