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라고 할 수 있는 스튜디오가 문제였다. 명품맞나 싶을 정도로 굉장히 초라하고 누추했다. 새하얀 벽에, 끈에 주렁주렁 걸려있는 스카프와 전혀 값나가 보이지 않는 행거에 걸린 옷까지...일반 옷가
"무대라고 할 수 있는 스튜디오가 문제였다. 명품맞나 싶을 정도로 굉장히 초라하고 누추했다. 새하얀 벽에, 끈에 주렁주렁 걸려있는 스카프와 전혀 값나가 보이지 않는 행거에 걸린 옷까지...일반 옷가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수준이었다. 시청자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고급, 럭셔리의 브랜드인 루이뷔통의 고귀한 우아함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분위기였다." 루이비통의 중국 첫 생방송 판매가 엄청난 혹평을 받음. 시도는 과감했으나, 제대로 된 준비가 없었다는 평가. 코로나로 인한 매출 하락을 만회하고자 너무 마음만 앞섰던 것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