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일이 너무 몰리면서 답답할때] 아침 점심 저녁으로 일에 치여 사는 분들이 많습니다. 일을 열심히 하는 분들을 너무 존경하지만 가끔 아쉬운점은 일을 스마트하게 하는 방법을 놓치고 있는 부분입니다.

[일이 너무 몰리면서 답답할때] 아침 점심 저녁으로 일에 치여 사는 분들이 많습니다. 일을 열심히 하는 분들을 너무 존경하지만 가끔 아쉬운점은 일을 스마트하게 하는 방법을 놓치고 있는 부분입니다. 결국은 일에 치여서 본인의 개인적인 일을 할 여유가 없어지고, 주위의 친구나 가족들과 충분한 시간을 보내지 못한다면 결국 나의 생산성과 일처리 방법이 잘 못 되어있지는 않은지 몇가지 체크를 해도 좋은 방법이구요. 1. 꼭 해야 하는 일인지 아예 안해도 되는 일인지? 바쁘신 분의 to do list 들을 보면 정말 많은 리스트들이 빼곡히 쌓여있습니다. 물론 우선순위에 따라 리스트가 작성되겠지만, 가장 아래있는 목록들중 꼭 안해도 큰 지장이 없면, 과감하게 포기를 하는 용기도 필요합니다. 2. 나말고 다른 사람이 할수 있는 일인지? 솔선수범하여 모든일을 맡아서 하는 분들이 자주 이상적이긴 하지만, 본인 주위에 있는 자원을 잘 쓰는것도 중요합니다. 가령 프로덕트 메니저가 SQL 쿼리를 직접 쓰고 자료를 열람하기도 하지만, 정말 복잡한고 시간이 많이 걸리는 쿼리는 차라리 데이터 분들이 더빨리, 정확하게 제공해 주실수 있는 거죠. 너무 고집부리고 혼자서 모든걸 다 처리하려고 하기 보다는 "약은 약사에게" (?) 라는 말처럼 전문가분들에게 부탁하는 용기와 실력도 중요합니다. 3. Say NO! 위에 1번 항목이 본인에게 say no를 하는것이었다면 3번은 남에게 say no를 하는것입니다. 누구나 본인에게 몰리는 모든 일을 100% 해낼수는 없습니다. 나에게 몰리는 일들을 명확하게 정리하고, 왜 내가 이 일을 할수 없는지 고민하고 나서, 그 일을 부탁하는 상대를 역으로 설득하는 방법도 중요합니다. 처음에는 힘들지만 몇번 거절을 하면서 상대적으로 나에게 얻어지는 효율성을 느끼게 되면 본인만의 방법도 정립할수 있구요.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