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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야 하는 OTT는 많아졌고, 지갑은 그대로다. 결국 OTT들도 서로 손잡고 번들링 해야 한다. 아이러니하게도 통신사인 유플러스가 내세운 게 특이. 현재 flo+wavve 가 있으나, 이건 아

봐야 하는 OTT는 많아졌고, 지갑은 그대로다. 결국 OTT들도 서로 손잡고 번들링 해야 한다. 아이러니하게도 통신사인 유플러스가 내세운 게 특이. 현재 flo+wavve 가 있으나, 이건 아예 이종의 서비스가 결합된 모델. 이것도 좋지만, OTT끼리 번들링과 OTT와 음악이 번들링되어도 꽤 경쟁력 있을 것 같다. 한국 2~3등 사업자와 한국에 진출하려는 해외 사업자가 손잡는 게 좋을듯. 한국 서비스의 해외 진출 때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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