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이 알면 좋을 요즘 인싸 트렌드+🤠 잠깐인 줄 알았는데 한달 내내 뜨거웠던 화제의 브랜드☄️ ⭐️ 한달 전, 화제의 아이템으로 20년 전 추억을 소환해 어른이들을 자극하는 포켓몬빵을 소개
+직장인이 알면 좋을 요즘 인싸 트렌드+🤠 잠깐인 줄 알았는데 한달 내내 뜨거웠던 화제의 브랜드☄️ ⭐️ 한달 전, 화제의 아이템으로 20년 전 추억을 소환해 어른이들을 자극하는 포켓몬빵을 소개하였다. 출시하고 한달이 지난 지금은 어떨까? 여전히 뜨겁고 핫한 포켓몬 열풍은 ing. 🥯🥖 ✔️ '오늘 유행'이라는 말은 내일은 다른 유행으로 바뀐다는 말이기도 하다. 포켓몬 스티커를 보고 일시적 현상(fad)이지 않을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오래가고 있다. 추억의 방식을 다시 꺼내서 화제를 일으킨 마케팅 사례로 잘 남을 것 같아 이 케이스를 좀 더 살펴보았다. ❓ 누가 열광했는가? 지갑이 두둑해진 어른이들🙆♂️🙋♀️💶💰 어렸을 때 즐겼던 것들을 어른이 되어 다시 구매하고, 소장하는 문화가 ‘취향’이 되다. 어릴 적 좋아하던 캐릭터의 피규어, 레고 같은 제품을 사서 진열하는 MZ세대 키덜트족의 증가가 뒷받침된다. ⁉️ 의외의 찐 초등생들👼 포켓몬 세대가 아닌 현재의 초등학생들도 포켓몬빵 열풍에 열광하다. 포켓몬빵 먹방 유튜브 등 본인 세대에 익숙한 방식으로 즐기고 소구한다. 경험하지 못했던 추억임에도 즐기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 아네모이아 현상 (Anemoia) 경험하지 않은 추억에 대한 향수. 요즘 Y2K 시대의 패션을 GenZ 세대가 소구하는 것과 같이, 과거의 유행을 신선한 방식으로 받아들이는 하나의 현상이 펼쳐진다. 📈 허니버터칩 어게인 편의점마다 완판이 되자 재고 없음을 알리는 오박사 (포켓몬 등장인물) 짤이 밈(meme)이 되고, 편의점 물류차에 맞춰 오픈런이 일어나고, 이 모습은 마치 과거의 허니버터칩을 연상케 한다. 여기에 더해 당근마켓에는 스티커와 스티커를 제거한 빵을 판매하는 행위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 삼립은 그래서? 빵을 만드는 SPC 삼립의 공장과 띠부띠부씰 만드는 공장이 함께 뜨겁게 돌아가고 있다. 삼립 담당자도 신나게 이 열기를 활용해 포켓몬 테스트와 포켓몬 레시피 (포켓몬 빵을 활용한 다양한 버거만들기 등) 등을 만들며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관객이 끊이질 않는 뜨거운 공연장과 같다. 🎪 🤼♀️ 관전포인트 관객도 무대를 만드는 이들도 잘 기억하고 있다. 허니버터칩의 사례를. 한 순간에 붙은 불은 급속도로 꺼질 수 있다. 포켓몬빵이 허니버터칩의 후반부를 따를지, 다양한 변주로 확장하면서 시그니처가 된 불닭볶음면이나 곰표가 될지가 앞으로의 관전 포인트이다. *원문 - 비마이비 비마이비 칼럼에 개인의 견해를 더해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