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ty의 창시자이신 희승님이 쓰신 오래전의 글인데, 참 읽으면서 뭔가 비법서 같습니다. 비슷한 일을 여러번 하는 일이 결국에 장인으로 가는 길 아닐까 싶습니다. 결과적으로 소프트웨어를 공부
Netty의 창시자이신 희승님이 쓰신 오래전의 글인데, 참 읽으면서 뭔가 비법서 같습니다. 비슷한 일을 여러번 하는 일이 결국에 장인으로 가는 길 아닐까 싶습니다. 결과적으로 소프트웨어를 공부 하는 방법 중에 자신 만의 프로그램을 여러번 작성 해보는 일인데, 희승님은 더군다나 프레임워크를 다섯번이나 다시 작성 하는 일이라니, 정말 멋진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는 비슷한 일을 하면서 조금씩 발전 된 코드를 만들어 가는지도 모릅니다. 자신은 잘 모르지만, 조금씩 성장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같은 일을 한다고 해서 내가 발전을 못하는 것은 아니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가끔 정체되어 있는 듯 느낌을 받는다면, 자신의 코드를 다른 언어로 혹은 같은 기능을 다시 작성 해보는 것은 좋은 훈련법이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