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8일이 여성의 날이었으니 지난지 며칠되지 않았네요. 구글의 제품에 공감과 신뢰의 영향력을 만드는 3명의 멋진 여성을 소개했습니다. 1. 여성을 위해 더 안전한 인터넷 만들기 Pavithra
3월 18일이 여성의 날이었으니 지난지 며칠되지 않았네요. 구글의 제품에 공감과 신뢰의 영향력을 만드는 3명의 멋진 여성을 소개했습니다. 1. 여성을 위해 더 안전한 인터넷 만들기 Pavithra Kanakarajan은 정보 품질 전문가인데, 구글맵에서 가짜 리뷰 및 악성 콘텐츠를 식별하고 제거하는 팀을 이끌고 있습니다. 여성이 오너인 기업은 가짜 리뷰 및 악의적인 행동 (트롤링, 수치심 자극, 디지털 방해 공작)의 위협에 훨씬 높게 노출되어 있기에, 여성에게 보편적으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도록 하려면 학대 및 잘못된 정보를 근절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2. 기술에 공감을 불러일으키다 UX 리서처인 Ebony Haight는 "기술을 보다 공감하게 만드는 방법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그녀는 Google 어시스턴트에 개성을 부여하고 새로운 기능이 문제를 해결하도록 합니다. "사용자와의 "공감"을 염두에 두고 UX을 만들면 목표나 아이디어를 구현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서비스를 전달하는데 집중할 수 있습니다." 3. 다양한 관점에서 협업 구글 뉴스 앱의 제품 책임자인 Lauren Cibor는 정보를 제공하고 뉴스를 전달하는 방법을 구체화하기 위해 가능한한 많은 관점을 확보하기 위해 팩트조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여성들이 양질의 뉴스와 정보에 접근하는 것이 왜 중요하냐고 하면, 모든 사람은 정보에 입각한 결정을 내리고, 친구 및 가족과 대화하고, 안전을 유지하기 위해 신뢰할 수 있고 권위 있는 뉴스에 액세스할 수 있어야 합니다. 모든 사람이 이 필수 정보에 동등하게 액세스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여성을 포함한 모든 사람에게 권한을 부여하고 잘 작동하는 사회를 촉진합니다. 읽으면서 참으로 멋진 여성들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한국의 20-30대 여성은 지금 위에서 소개한 3명의 여성보다 더 많은 잠재력을 가진 세계에서 가장 멋진 세대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한국에서도 이 멋지고 능력있는 여성들이 신뢰와 공감의 영향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