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표는 스타트업계에선 '스타' 창업자로 통한다. 2012년 명함 앱 '리멤버' 운영사인 드라마앤컴퍼니를 세운 뒤 2018년 네이버에 지분을 매각한 경험이 있어서다. 그 전엔 위젯 스타트업인 위자
김 대표는 스타트업계에선 '스타' 창업자로 통한다. 2012년 명함 앱 '리멤버' 운영사인 드라마앤컴퍼니를 세운 뒤 2018년 네이버에 지분을 매각한 경험이 있어서다. 그 전엔 위젯 스타트업인 위자드웍스에 몸담기도 하고, 컴퍼니빌더인 패스트트랙아시아에선 최고기술책임자(CTO)를 맡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