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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통신 시장조사 업체 모핏네이선슨의 애널리스트 마이클 네이선슨은 "애플은 (작품) 보유 목록과 (지식재산권) 포트폴리오의 부족 때문에 양보다 질을 고수하기로 한 것 같다"고 밝혔다. 가능한

"미디어·통신 시장조사 업체 모핏네이선슨의 애널리스트 마이클 네이선슨은 "애플은 (작품) 보유 목록과 (지식재산권) 포트폴리오의 부족 때문에 양보다 질을 고수하기로 한 것 같다"고 밝혔다. 가능한 한 많은 콘텐츠를 제작하려는 넷플릭스나 아마존의 프라임 비디오, 디즈니+(플러스), AT&T의 HBO 맥스와는 차별화된 전략이라는 분석이다."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후발주자인 애플이 제작한 영화 '코다'가 올해 아카데미상 작품상을 받으면서 다시 주목받는 애플의 '양 대신 질(質)' 전략. 하나를 만들어도 끝장나는 것을 만드는 애플의 변치않는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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