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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를 둘러 보다 공감 가는 글을 발견 했습니다. 이 글을 보니 느끼는 바가 많은데, 다른 분들도 공감을 많이 하실 것 같아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가장 공감이 가는 부분은 아래와 같습니다.

브런치를 둘러 보다 공감 가는 글을 발견 했습니다. 이 글을 보니 느끼는 바가 많은데, 다른 분들도 공감을 많이 하실 것 같아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가장 공감이 가는 부분은 아래와 같습니다. 1. Why 없이 What만 설명한다. 사실 이 것 하나만 보더라도 공감이 크고, 그외 문단들도 굉장히 공감이 되었습니다. 주로, 어떤 리딩 방식이냐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대다수는 무슨 일을 던져주기만 하지, 이 일을 왜 해야 하는지를 설명 해주진 않습니다. 그런데, 좋은 팀장이나, 좋은 리더들은 이 일이 어떻게 회사에 도움이 되고, 앞으로의 매출에 얼만큼 도움이 되는지를 알고 있습니다. 원래 리더들의 계층은 매출액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역할 위치입니다. 결국 우리가 행하는 모든 일들이 매출에 직결 될 수도, 안 될수도 있습니다만, 왜 하는지는 알아야 일 하는 마음가짐에 도움이 됩니다. 그런데, 대부분 "그냥, 언제까지 이거 해야해" "배포 일자는 6월이야" 그럼, 개발 완료는 언제까지 해야 되지? 이런 수순의 커뮤니케이션이 많이 일어납니다. 사람은 기계가 아닙니다. 프로그래머도 마찬가지죠. 앞으로의 기본적인 코딩은 AI가 해줄지도 모르죠. 그 이상의 너머에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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